전몰군경 유족 방순채
방순채 전몰군경 유족
방순채(83)씨는 2018년 5월부터 전몰군경유족회 서울 관악구지회장을 맡아 보훈단체 발전 및 회원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투철한 국가관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행사에 참석해 나라사랑 정신과 안보의식 함양에 노력했다. 2019년 관악구 보훈회관 건립을 추진했고 다양한 행사로 회원 간 친목을 도모했다. 혼자 살거나 생계가 어려운 회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돌봄도 이어 왔다.
2025-06-1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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