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물 제작해 호국정신 고취

홍보물 제작해 호국정신 고취

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입력 2025-06-18 00:09
수정 2025-06-1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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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월남전 참전유공자 이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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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옥 전상·월남전 참전유공자
이현옥 전상·월남전 참전유공자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호주 안작데이 계기 NSW주 의회 대표단 환담… 현충일 의미 잇는 보훈·협력 강조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의회 대표단과의 환담에 참석해, 양 의회 간 교류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NSW주의회 대표단 방문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과, 호주의 현충일인 안작데이(ANZAC Day, 매년 4월 25일)를 계기로 주한호주대사관 행사 참석차 이뤄졌다. ※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의회는 1996년 교환방문협정체결 이후 올해로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환담에는 린다 볼츠 의원을 단장으로 한 NSW주 의회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양 의회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기억과 추모’를 매개로 한 국제적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위원장은 “안작데이와 우리나라 현충일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공통의 역사적 기억”이라며 “서울시의회와 호주 NSW주 의회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은 지금,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양 의회가 평화와 협력의 메시지를 함께 확산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간 양 의회는 비교시찰과 상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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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옥(86)씨는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시지부 서초구지회 중앙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의 영예로운 생활과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 활동을 추진했다. 1998년부터 호국보훈의 달과 연말연시마다 보훈병원·요양원을 찾아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를 비롯해 호국보훈 정신을 강조하는 서적과 홍보물을 제작·배부하는 등 나라사랑 정신을 예우하는 데 적극 참여했다.

2025-06-1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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