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강원산불 5곳 특별재난지역 희망근로 2천명 이상 지원”

당정 “강원산불 5곳 특별재난지역 희망근로 2천명 이상 지원”

김태이 기자
입력 2019-04-18 09:34
수정 2019-04-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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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조정식 정책위의장
발언하는 조정식 정책위의장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2019년도 추가경정예산 당정협의에서 조정식 정책위의장이 발언하고 있다. 2019.4.18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8일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강원 산불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 5곳에 희망근로 2천명 이상의 일자리를 지원하기로 했다.

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은 이날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당정협의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조 의장은 “산림 복구와 소방 헬기 등 장비 보강, 산불 특수 진화대 등 인력 확충 방안도 추경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 ‘2026 지방자치단체 우수의정대상’수상… 의정활동 2관왕 쾌거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한 입법 및 의정 활동과 지역 교통 현안 등 오랜 주민 숙원 해결의 공로를 인정받으며 연이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 의원은 지난 3월 6일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 14일에는 ‘2026 지방자치단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며 의정활동 2관왕에 올랐다. 그는 특히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 근절에 ‘서울시 범죄와의 전쟁’이라는 이름하에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최근 ▲캄보디아 국제 범죄조직의 한국인 표적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촉구 건의안과 ▲1990부동산폭력단 오씨의 사례를 예로 들어 반인륜적 조직 폭력 범죄의 공소시효 사각지대 해소 및 피해자 권리 회복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발의해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 냈다. 이는 자칫 소홀할 수 있는 국제 범죄와 법적 사각지대를 정조준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역구인 서대문구의 해묵은 숙원 사업 해결에도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다. 2022년 임기 시작부터 바로 시작해 2023년 직접 고안해 선보인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의 첫 성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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