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SNS 소통왕’은 누구?

한국당 ‘SNS 소통왕’은 누구?

이영준 기자
이영준 기자
입력 2017-04-19 11:23
수정 2017-04-19 11:2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위 곽상도, 2위 김선동, 3위 추경호

자유한국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은 19일 당 소속 국회의원들과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광역의원 등을 대상으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소통왕’을 선정했다. 당과 대선 후보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SNS, 특히 페이스북 상에서 많이 공유하고, 댓글을 많이 달고, ‘좋아요’를 많이 누른 의원 순으로 등위를 매겼으며, ‘공유 2점, 댓글 1점, 좋아요 1점’으로 평가했다.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
자유한국당 김선동 의원
자유한국당 김선동 의원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


국회의원 중에선 곽상도(대구 중·남구) 의원이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김선동(서울 도봉을) 의원, 3위에는 추경호(대구 달성) 의원이 올랐다. 김기선(강원 원주갑) 의원과 김정재(포항 북구) 의원이 공동 4위를 기록했다. 비례대표 중에는 유민봉 의원이 가장 높은 순위인 6위에 올랐다. 7위 김상훈(대구 서구) 의원, 8위 최연혜(비례대표) 의원, 9위 이양수(강원 속초·고성·양양) 의원, 10위 함진규(경기 시흥갑) 의원까지 상위 10걸에 포함됐다.

11위는 강석진(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의원이 차지했다. 공동 12위로 김정훈(부산 남갑). 민경욱(인천 연수을) 의원이 선정됐다. 14위에 이철우(경북 김천) 의원, 15위에 정우택(충북 청주 상당) 의원, 16위에 김승희(비례대표) 의원이 각각 올랐다.

장석춘(경북 구미을), 김종석(비례대표) 의원이 공동 17위, 이주영(경남 창원 마산합포) 의원이 19위, 백승주(경북 구미갑) 의원이 20위, 경대수(충북 증평·진천·음성) 의원이 21위에 랭크됐다. 정종섭(대구 동갑), 정태옥(대구 북갑), 염동열(강원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성일종(충남 서산·태안), 최교일(경북 영주·문경·예천) 의원이 공동 22위를 차지했다.

27위에 이헌승(부산 진을) 의원, 공동 28위에 김도읍(부산 북·강서을)·이채익(울산 남갑) 의원, 공동 30위에 윤한홍(경남 창원 마산회원)·김성원(경기 동두천·연천) 의원, 공동 32위에 김성찬(경남 창원 진해)·신보라(비례대표)·한선교(경기 용인병) 의원, 공동 35위에 김성태(비례대표)·윤종필(비례대표) 의원이 각각 올랐다.

당협위원장 중에는 나성린(부산 진갑), 박종희(경기 수원갑), 강기윤(경남 창원 성산) 전 의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thumbnail -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