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3선)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20대 국회 첫 원내대표로 뽑혔다.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더민주 당선인 총회에서 진행된 투표에는 전체 당선인 123명 중 121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우원식 의원이 4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우상호 의원이 36표를 얻어 2위에 올랐다.
이어진 결선 투표에서 우상호 의원이 우원식 의원을 제치고 원내대표로 뽑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더민주 당선인 총회에서 진행된 투표에는 전체 당선인 123명 중 121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우원식 의원이 4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우상호 의원이 36표를 얻어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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