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5차 경선결과 발표…설훈·박혜자 지역구 포함

더민주, 5차 경선결과 발표…설훈·박혜자 지역구 포함

입력 2016-03-19 09:39
수정 2016-03-1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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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9일 5차 경선지역 6곳에 대한 투표 결과를 발표한다.

우선 경기 부천시원미구을에서는 3선의 설훈 의원과 장덕천 변호사의 맞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광주 서구갑에서는 박혜자 의원과 송갑석 사단법인 광주학교 교장의 승부가 갈린다.

경기 평택시을에서는 김선기 전 평택시장, 유병만 전 당대표 정무특보, 이인숙 전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전문위원의 경선 결과가 나온다.

이 밖에 인천 서구을에서는 신동근 지역위원장과 전원기 전 시의원, 충남 아산시에서는 이위종 전 지역위원회 지방자치위원장과 조덕호 아산시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전남 여수시갑에서는 강화수 전 청와대 정책조정행정관과 송대수 전 전남도의회 부의장이 투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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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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