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5차 경선결과 발표…설훈·박혜자 지역구 포함

더민주, 5차 경선결과 발표…설훈·박혜자 지역구 포함

입력 2016-03-19 09:39
수정 2016-03-19 09:3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더불어민주당은 19일 5차 경선지역 6곳에 대한 투표 결과를 발표한다.

우선 경기 부천시원미구을에서는 3선의 설훈 의원과 장덕천 변호사의 맞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광주 서구갑에서는 박혜자 의원과 송갑석 사단법인 광주학교 교장의 승부가 갈린다.

경기 평택시을에서는 김선기 전 평택시장, 유병만 전 당대표 정무특보, 이인숙 전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전문위원의 경선 결과가 나온다.

이 밖에 인천 서구을에서는 신동근 지역위원장과 전원기 전 시의원, 충남 아산시에서는 이위종 전 지역위원회 지방자치위원장과 조덕호 아산시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전남 여수시갑에서는 강화수 전 청와대 정책조정행정관과 송대수 전 전남도의회 부의장이 투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최재란 서울시의원, ‘AI 시대 문해력·금융교육·학교운영’ 3대 교육 조례 본회의 통과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학생 읽기 역량 강화, 경제·금융교육 체계화, 온라인학교 운영 제도 정비를 담은 교육 관련 조례 3건이 서울시의회에서 일괄 의결됐다. 28일 서울시의회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교육위원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대표 발의한 조례 3건이 모두 최종 의결됐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는 ▲‘서울시교육청 AI 시대 학생의 읽기 역량과 학교도서관 지원 조례안’(제정) ▲‘서울시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교육청 공립학교 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건이다. 이번 조례안들은 AI 시대 읽기 역량 강화와 금융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 소양과 생활 밀착형 교육을 동시에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그간 스마트폰과 AI 도구 사용이 일상화되면서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 및 독서 습관 약화에 대한 우려가 현장에서 꾸준히 제기돼 왔으나, 이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가 없어 체계적인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이다. 읽기 역량 관련 조례안은 서울시교육청이 체계적인 읽기 교육 정책을 수립하고, 학교 현장에서 이를 실질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근거를 담았
thumbnail - 최재란 서울시의원, ‘AI 시대 문해력·금융교육·학교운영’ 3대 교육 조례 본회의 통과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