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2일 5·31 지방선거 제주지사 후보로 현명관(65·전 삼성물산 회장) 씨를 확정했다. 현씨는 이날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후보 선출대회에서 1202표를 얻어 979표를 얻은 강상주(52·전 서귀포시장) 씨를 따돌렸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6-04-1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밤중 차 ‘쌩쌩’ 도로 활보한 女 ‘아찔’…무슨 일?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3/SSC_202604231103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