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일 일부 유통업체의 쌀값 담합 움직임을 조사하고, 그 결과에 따라 제재하는 등 쌀값 안정 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박홍수 농림부 장관과 열린우리당 정세균 당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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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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