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루 이상 전기공급이 끊긴 가정은 48만 6362가구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산자위 조승수(민주노동당) 의원의 통계청 자료 분석과 민노당 정책위원회의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급가구 대비 단전 가구를 나타내는 단전율은 3.99%였으며, 지역별로는 인천이 5.41%로 가장 높았고 경기 5.34%, 서울 4.45% 등이 뒤를 따랐다.
2005-09-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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