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세바스티앙 살가도 한국展

[사고] 세바스티앙 살가도 한국展

입력 2005-07-06 00:00
수정 2005-07-06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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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은 20세기 최고의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추앙받는 세바스티앙 살가도 사진전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합니다.

살가도의 사진은 보도와 기록이라는 다큐멘터리 사진의 특성을 넘어서 지역과 계층을 막론하고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휴머니즘 사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살가도가 지난 24년간 찍은 방대한 분량의 사진 가운데 우수작인 오리지널 프린트 173점이 공개됩니다. 라틴 아메리카, 노동자, 이민·난민, 기아·의료 등 총 4개의 섹션으로 나눠 소개되는 이번 전시회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람을 바랍니다.

기간 2005년 7월 8일(금)~9월 3일(토) (기간 중 무휴)

장소 서울신문사 서울갤러리 전관(프레스센터 1층)

주최 서울신문, 東亞日報, MBC

주관 Liberte, 金英燮 寫眞畵廊

협찬 신한금융지주회사, EPSON

협력 AMAZONAS

●입장료 성인(20~64세) 8000원, 청소년(13~19세) 6000원, 어린이(7~12세) 5000원

●공식홈페이지 www.salgado.co.kr/입장권 구입:티켓링크 1588-7890
2005-07-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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