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오세훈 前시장 14일 페루행 6개월간 코이카 자문 활동 입력 2013-12-14 00:00 수정 2013-12-14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face/2013/12/14/20131214025047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오세훈 전 서울시장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오세훈 전 서울시장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중장기자문단 일원으로 페루 수도 리마에서 활동하기 위해 14일 출국한다. 오 전 시장은 내년 6월까지 리마 시청에서 도시행정 분야 KOICA 자문단으로 일할 계획이다. KOICA 측은 13일 “오 전 시장이 서울시장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리마의 중장기 개발계획과 지속적 경제성장 정책 등에 대해 자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장상기 서울시의원, 강서구 학교 교육환경 개선 345억원 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장상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2)이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강서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총 345억 8862만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에 반영된 강서구 학교 관련 예산은 총 55개 학교, 110개 사업으로, 노후 학교시설 개선을 비롯해 급식환경 개선, 전기·안전시설 정비 등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밀접한 교육환경 개선 사업이 폭넓게 포함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수명초 화장실 개선 등 28억 7385만원 ▲우장초 통행로 및 담장 개선 2억 3695만원 ▲가곡초 교사동 내부 도장 1억 2530만원 ▲마곡하늬중 옥상 방수 공사 5억 2150만원 ▲서울항공고 급식시설 전면 보수 8억 9935만원 ▲명덕고 수배전시설 개선 2억 3000만원 등 학생들의 안전과 학교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발산초 책걸상 및 사물함 교체 1억 500만원 ▲수명중 노후 전기시설 및 특별교실 환경 개선 7000만원 ▲덕원중 게시시설 개선 1억 2000만원 ▲덕원예술고 신관 드라이비트 해소 8589만원 등 각 학교에서 필요성이 제기돼 온 시설 개선 사업도 반영됐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3-12-1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