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태 KTV 신임 원장 임명

이창태 KTV 신임 원장 임명

윤수경 기자
윤수경 기자
입력 2026-05-01 00:47
수정 2026-05-01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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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태 신임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 문체부 제공
이창태 신임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
문체부 제공


이창태(64) 전 SBS PLUS 대표가 한국정책방송원(KTV) 신임 원장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2년이다.

이 신임 원장은 37년간 SBS 교양 피디, 편성팀장, 예능국장·본부장 등을 거쳤다. 방송 제작 피디로서의 현장 경험과 제작 총괄 책임자로서의 조직 관리 경험을 두루 갖춘 방송 전문가라고 문화체육관광부는 평가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풍부한 방송 제작 경험과 현장 이해를 바탕으로 기관을 혁신하고, 디지털 기반 정책 소통을 강화해 KTV가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 소통 대표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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