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경
윤수경 기자
세상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입니다. ‘문화적 어린이’ 연재하며 어린이들이 마땅히 누려야할 문화(공연, 전시, 어린이책)에 대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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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미언 허스트부터 백남준까지 주요 미술관 전시 작가 작품, 미술 경매에서도 인기

    데이미언 허스트부터 백남준까지 주요 미술관 전시 작가 작품, 미술 경매에서도 인기

    전국 주요 미술관에서 대규모 개인전이 열리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이 4월 미술 경매에 나와 눈길을 끈다.오는 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본사에서 경매를 개최하는 케이옥션에는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대규모 개인전이 열리고 있는 데이미언 허스트의 작품과 경기 용인 호암미술관에서 회고전이 진행 중인 김윤신의 작품
  •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 임명…‘보은 인사’ 논란일까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 임명…‘보은 인사’ 논란일까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7일 신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에 황교익(64) 맛 칼럼니스트를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9년 4월까지 3년이다.황 신임 원장은 농민신문사 기자를 거쳐 향토지적재산본부 연구위원, 서울공예박람회 총감독,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운영위원장 등을 지냈다. 그는 다양
  • 평면과 입체를 아우르는 ‘상서로운 기운’…파이프 조각 작가 이철희 개인전

    평면과 입체를 아우르는 ‘상서로운 기운’…파이프 조각 작가 이철희 개인전

    ‘파이프 조각’으로 유명한 이철희 작가의 평면 작업을 만날 수 있는 전시 ‘상서로운 기운’이 열린다. 서울 광진구 세종뮤지엄갤러리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열리는 작가의 전시를 통해 평면과 입체를 아우르는 작품들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이철희는 파이프로 두 개의 얼굴을 형상화한 조형 작품 ‘우리는
  • 고궁박물관 은행나무 아래 결혼식 인기 이 정도였어?…지원 커플 몰려 내년부터 봄·가을 진행

    고궁박물관 은행나무 아래 결혼식 인기 이 정도였어?…지원 커플 몰려 내년부터 봄·가을 진행

    “고궁박물관 은행나무 아래서 결혼 어때요?”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박물관의 명소인 은행나무 쉼터를 혼례 장소로 무료 개방하는 ‘야외 결혼식 지원사업’의 폭발적인 인기로 대상자를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다.17일 고궁박물관에 따르면 16쌍을 지원하는 사업에 모두 293쌍이 지원하면서 18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
  • “BTS 효과”… 1분기 외국 관광객 476만명 ‘역대 최다’

    “BTS 효과”… 1분기 외국 관광객 476만명 ‘역대 최다’

    올해 1분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1분기 외국인 관광객이 476만명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0% 증가한 것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다. 특히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이 있었던 3월에만 206만명이 다녀간 것으
  • 인류 진화를 이끈 ‘최초의 이브들’

    인류 진화를 이끈 ‘최초의 이브들’

    “암컷의 몸은 그저 수컷의 몸에 지방, 유방, 자궁 같은 ‘여분의 부위’가 달린 몸이 아니다. 고환과 난소는 바꿔 끼울 수 있는 부위가 아니다. 성별 구분은 포유류 몸의 온갖 주요 특징과 그 안에서 사는 우리 삶이 배어 있으며, 이는 생쥐에게도 인간에게도 마찬가지다.”최근까지도 여성의 몸에 관한 연구는 남성과 비
  • 왜 그들은 아이를 해외로 보냈을까

    왜 그들은 아이를 해외로 보냈을까

    “우리는 어떤 권리로 아이들을 그들이 속했던 가족과 문화로부터 떼어 놓았는가? 입양은 정말로 아이를 위한 최선이었을까, 아니면 아이 없는 이들에게 아이를 공급하기 위한 사업 모델 위에 세워진 시장 구조였을까.”1950년 한국 전쟁으로 폐허가 된 대한민국은 해외 입양을 제도화했다. 고아가 되거나 혼혈로 태어난 아이
  • 광화문 어가행렬부터 제향까지…유네스코 등재된 종묘대제 봉행

    광화문 어가행렬부터 제향까지…유네스코 등재된 종묘대제 봉행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된 종묘대제가 다음 달 3일 종묘에서 열린다. 경복궁 광화문부터 세종로사거리, 종로, 종묘까지 어가행렬이 진행되며 제향 과정을 생중계한다.국가유산청은 조선의 역대 왕과 왕비 신주(죽은 사람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종묘대제를 봉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종묘대제는 ‘국조오
  •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이사장에 박정혜 교수 임명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이사장에 박정혜 교수 임명

    국가유산청은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박정혜(65)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수를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박 신임 이사장은 조선시대 회화사를 연구해 온 미술사학자다. 홍익대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미술사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2년부터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를 지
  • ‘칠보산도’ 10폭 병풍으로 되살린다

    ‘칠보산도’ 10폭 병풍으로 되살린다

    “오랫동안 하늘이 아끼고 땅이 숨겨온 이곳은 하루아침에 일국 제일이 될 것이다.”함경북도 명천군에 있는 칠보산은 예로부터 웅장하고 독특한 지형으로 최고의 명승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미국으로 건너간 칠보산을 그린 산수화가 한국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본래 모습을 찾게 된다.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미국 뉴욕 메트로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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