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임 대한어머니회중앙회 회장이 22일 대전에서 열린 제64차 정기총회에서 총회사를 하고 있다. 대한어머니회중앙회 제공
대한어머니회가 22일 대전 효문화마을에서 중앙회와 10개 지방연합회 대의원들과 제6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결속을 다졌다.
김두임 대한어머니회중앙회 회장은 총회사에서 “1958년 창립 이래 어머니의 힘으로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고, 여성의 권익 신장과 민주사회 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며 “조직을 정비하고 결속을 강화해 우리 사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를 극복해 가자”고 말했다.
이날 진행된 정책협의회는 조미선 대전 YMCA 시민사회 위원장의 ‘변화하는 시대의 효율적인 NGO단체 운영방향’, 고명희 서울여대 교수의 ‘AI 시대 인성교육은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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