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어머니회 정기총회 개최…“결속 강화해 사회 문제 극복”

대한어머니회 정기총회 개최…“결속 강화해 사회 문제 극복”

신융아 기자
신융아 기자
입력 2026-04-22 15:02
수정 2026-04-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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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임 대한어머니회중앙회 회장이 22일 대전에서 열린 제64차 정기총회에서 총회사를 하고 있다. 대한어머니회중앙회 제공
김두임 대한어머니회중앙회 회장이 22일 대전에서 열린 제64차 정기총회에서 총회사를 하고 있다. 대한어머니회중앙회 제공


대한어머니회가 22일 대전 효문화마을에서 중앙회와 10개 지방연합회 대의원들과 제6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결속을 다졌다.

김두임 대한어머니회중앙회 회장은 총회사에서 “1958년 창립 이래 어머니의 힘으로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고, 여성의 권익 신장과 민주사회 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며 “조직을 정비하고 결속을 강화해 우리 사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를 극복해 가자”고 말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 ‘2026 지방자치단체 우수의정대상’수상… 의정활동 2관왕 쾌거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한 입법 및 의정 활동과 지역 교통 현안 등 오랜 주민 숙원 해결의 공로를 인정받으며 연이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 의원은 지난 3월 6일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 14일에는 ‘2026 지방자치단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며 의정활동 2관왕에 올랐다. 그는 특히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 근절에 ‘서울시 범죄와의 전쟁’이라는 이름하에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최근 ▲캄보디아 국제 범죄조직의 한국인 표적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촉구 건의안과 ▲1990부동산폭력단 오씨의 사례를 예로 들어 반인륜적 조직 폭력 범죄의 공소시효 사각지대 해소 및 피해자 권리 회복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발의해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 냈다. 이는 자칫 소홀할 수 있는 국제 범죄와 법적 사각지대를 정조준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역구인 서대문구의 해묵은 숙원 사업 해결에도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다. 2022년 임기 시작부터 바로 시작해 2023년 직접 고안해 선보인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의 첫 성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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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행된 정책협의회는 조미선 대전 YMCA 시민사회 위원장의 ‘변화하는 시대의 효율적인 NGO단체 운영방향’, 고명희 서울여대 교수의 ‘AI 시대 인성교육은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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