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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국감 공소청… “한동훈 딸 사건, 통상적이지 않아”

    첫 국감 공소청… “한동훈 딸 사건, 통상적이지 않아”

    공소청 출범 후 첫 국정감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수사 무마 의혹이 도마에 올랐다. 검찰이 경찰의 국제형사사법공조 요청을 대검찰청·법무부 등에 전달하지 않은 것이 이례적이라는 지적도 나왔다.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은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울·수원광역공소청 및 산하 지방공소청에 대한
  • 서울대 ‘지역균형’ 입학생 63%가 수도권 출신

    서울대 ‘지역균형’ 입학생 63%가 수도권 출신

    5년새 수도권 출신 지역균형 입학 11.9% 증가입학 규모 늘었지만 비수도권 학생 수는 감소서 의원 “시도별 학생 수 비례 기준 더해야”서울대가 지역 간 교육 기회 격차를 줄이기 위해 도입한 ‘지역균형전형’에서 정작 수도권 출신이 63%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대로부터 받은 자료
  • 경찰, 여의도 불꽃축제 현장점검…전야제부터 이틀간 안전관리 총력

    경찰, 여의도 불꽃축제 현장점검…전야제부터 이틀간 안전관리 총력

    고범석 신임 서울경찰청장이 3일 불꽃축제를 앞두고 현장점검에 나섰다.서울경찰청은 오는 5일 서울 여의도와 이촌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맞아 불꽃축제를 관람하러 오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하겠다고 밝혔다.경찰은 4일에 시작하는 전야제를 포함해 이틀간
  • ‘라임 사태’ 이종필 전 부사장, 300억 빼돌린 혐의로 징역 10년 선고

    ‘라임 사태’ 이종필 전 부사장, 300억 빼돌린 혐의로 징역 10년 선고

    1조 6000억원대 규모의 환매 중단 사태를 일으킨 ‘라임 사태’로 복역 중인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이 펀드 자금 300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10년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부장 노유경)는 28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전 부사장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 택시에 깔려도 고통 몰라…한 달 만에 또 마약한 20대 여성 구속 송치

    택시에 깔려도 고통 몰라…한 달 만에 또 마약한 20대 여성 구속 송치

    두 달 전 마약을 투약했다가 검거돼 검찰에 넘겨진 여성이 또 마약에 손을 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2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필로폰을 사들여 반복적으로 투약한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함께 투약한 동거인인 20
  • 잇단 비위사건에 경찰, 회식·행사 금지령…“공직기강 특별경보”

    잇단 비위사건에 경찰, 회식·행사 금지령…“공직기강 특별경보”

    광주 장윤기 사건에 이어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등 경찰 비위 사건이 잇따르자 경찰청이 공직기강 특별경보를 발령했다.경찰청은 28일 서한문을 내고 “경찰관의 수사 정보 유출과 부적절한 업무 처리 등으로 경찰에 대한 비난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며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특별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특별경
  • 아이돌 티켓 왜 매진인가 했더니…BTS 공연 등 2600장 부정 예매 30대 송치

    아이돌 티켓 왜 매진인가 했더니…BTS 공연 등 2600장 부정 예매 30대 송치

    지난 3월 BTS 광화문 공연을 비롯해 유명 아이돌 콘서트 티켓 등을 매크로(자동 입력 프로그램) 등을 사용해 대량 구매, 수억원의 수익을 남긴 자들이 적발돼 검찰에 넘겨졌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BTS 공연 등 수천 장의 티켓을 부정 예매한 30대 여성 A씨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업무방해, 공연법 위반 등의
  • “사건 문의만 해도 무조건 신고”…경찰, 수사 공정성 제고 방안

    “사건 문의만 해도 무조건 신고”…경찰, 수사 공정성 제고 방안

    앞으로 경찰관이 사건 관련 문의를 받으면 무조건 신고해야 한다. 경찰 직원 간 문의를 금지할 뿐 아니라 선임되지 않은 변호사와 사무장 등 외부인도 신고 대상이다. 문의를 받고도 신고하지 않은 경찰관은 징계 대상이 된다.경찰청은 20일 ‘개정 형사소송법 후속 조치 태스크포스(TF)’ 3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
  • ‘양정원 사건’ 수사 무마 의혹 전 강남서 경찰관 구속

    ‘양정원 사건’ 수사 무마 의혹 전 강남서 경찰관 구속

    금품을 받고 방송인 양정원씨 사기 사건을 무마한 의혹을 받는 서울 강남경찰서 전 수사팀장이 구속됐다.서울남부지법 김지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5일 송모 경감에 대해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앞서 검찰은 지난 4월 송 경감에 대해 뇌물수수와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한 차례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당시 법원
  • 고용노동부 “불법·노후 숙소 바꾸면 개선 사업 지원”

    고용노동부 “불법·노후 숙소 바꾸면 개선 사업 지원”

    고용노동부가 4일 농업 분야 이주노동자의 주거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신설해 불법·노후 숙소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서울신문은 농업 분야에 고용된 외국인 노동자들이 40도 폭염 속에서도 가설건축물인 비닐하우스에서 25만원가량의 월세를 내고 생활하는 실태를 보도했다.이에 노동부는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가설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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