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엘르 코리아’ 뉴스1
지난 30일 제작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의녀 대장금’은 오는 10월부터 촬영을 시작한다.
이영애는 지난해 6월 캐스팅됐으며 최근에는 작가 계약까지 마친 상태다. 내년 초 방영 예정이다.
MBC 홈페이지 화면 캡처
당시 이영애는 ‘대장금’에서 의녀 서장금 역으로 연기했다.
이영애는 ‘대장금’이 한국을 넘어 일본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인기를 얻으며 대표 한류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영애는 한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로 꼽히기도 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