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악플러 100여명을 고소했다.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4일 “팬 여러분의 제보 및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증거 자료를 토대로 100명이 넘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대규모 고소를 진
배우 박신양이 건강 이상으로 오랜 기간 투병하다 그리움에 휩싸여 붓을 들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에는 “10년 동안 못 일어났던 배우 박신양, 그를 다시 숨 쉬게 한 ‘이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박신양은 이날 “촬영을 열심히 해오다 허리를 여러 번 다쳐 수술을 받았
배우 김민희와 혼외아들을 출산한 영화감독 홍상수의 근황이 공개됐다.배우 송선미는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베를린 영화제에 다녀왔다.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 많이 기대해달라. 한국에서도 곧 개봉한다”고 전했다. 송씨는 이와 함께 여러 장의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미국 현지에서 제네시스 GV80 쿠페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지난 23일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게시물에 따르면 손흥민은 로스앤젤레스(LA) 현지에서 차량을 직접 몰고 이동하던 중 자신을 기다리던 팬들을 발견하고 창문을 내려
섬 발령이 불만스럽다며 부하 직원에게 초과근무 대리 서명을 지시하고 수당을 챙긴 공무원이 중징계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으나 결국 패소했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행정1-2부(부장 김원목)는 공무원 A씨가 모 교육청을 상대로 낸 강등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교육청 감사 결과 도서 지역 학
경찰이 무소속 김병기 의원 소환 조사를 앞두고 김 의원 차남을 특혜 채용한 의혹을 받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을 압수수색하고 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4일 오전 9시 40분부터 김 의원의 뇌물수수 혐의와 관련해 강남구 빗썸 본사와 금융 타워 등 2곳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김 의원 전직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의 토론이 확정됐다.이 대표는 지난 23일 페이스북에 “부정선거론자들과의 토론이 이번 주 금요일(27일) 저녁 6시로 확정됐다”며 “무제한 토론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전씨가 도망 못 갈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전씨가 최근 제가 하버드 대학교를
배우 김지호(52)가 공공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밑줄을 긋고 그 모습을 찍은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가 비판이 나오자 사과했다.김지호는 지난 23일 SNS에 “저의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불편하셨을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공공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마지막 부분을 기억하고 싶
코인 투자 실패 뒤 사이가 틀어진 동업자에게 농약이 든 커피를 마시게 해 살해를 시도한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2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달 9일 살인미수와 농약관리법 위반 혐의로 A(39)씨를 구속기소 했다.A씨는 지난해 11월 23일 오후 9시쯤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 카페에
배우 이병헌(56)과 축구선수 손흥민(34·LA 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현장에서 만났다. MLS 측은 두 사람을 ‘한국의 전설’이라고 추켜세웠다.MLS는 지난 22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국 전설들의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이 경기장에서 인사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로스앤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