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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문경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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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모든 나라에 대한 10% 관세에 방금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모든 국가에 대해 10% 관세를 부과하도록 하는 문서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서 “방금 백악관 집무실에서 모든 국가에 대해 10% 글로벌 관세를 부과하도록 서명한 것을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조치는 거의 즉시
  • “BTS 공연 추가” 멕시코 대통령…李 대통령 답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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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멕시코 내 추가 콘서트 배정 타진을 요청하는 자신의 서한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 답서를 공개했다.셰인바움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틱톡에 게시한 2분 3초 분량 동영상에서 “정례 기자회견에서 밝혔듯 저는 멕시코 청소년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
  •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날 “불의필망 토붕와해”…무슨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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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나온 날 소셜미디어(SNS)에 의미심장한 사자성어 문구를 잇따라 올렸다.21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시원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가사의’(不可思議)라는 문구가 적힌 이미지를 게재했다가 삭제했다. 이후 ‘불의필망’(不義必亡)이라는
  •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에 이웃 고통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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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집 베란다에서 생선을 말리며 나는 썩은 냄새에 시달리고 있다는 한 아파트 주민의 사연이 전해졌다.지역 기반 커뮤니티 당근마켓 ‘동네생활 게시판’에는 지난 16일 ‘베란다에서 생선 말리는 집’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최근 환기를 위해 베란다 창문을 열었다가 심한 악취를 맡았다고 밝혔다. 악취의
  • 쇼트트랙 김길리, 올림픽 여자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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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이 됐다.김길리는 21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 32초 07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노보드
  •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올림픽 계주 은메달…한국 8번째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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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이정민, 이준서(이상 성남시청)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네덜란드에 이어 결승선을 통과하며 2위에
  • 망상에 빠져 흉기로 친구 살해한 30대 남성…1심 징역 30년 ‘철퇴’

    망상에 빠져 흉기로 친구 살해한 30대 남성…1심 징역 30년 ‘철퇴’

    친구가 자신을 음해한다는 망상에 빠져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12부(부장 최정인)는 19일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모(33)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명령했다.이씨는 지난해 8월 6일 오후 11시쯤 서울
  • 올림픽 중계 中 술에 취해 ‘횡설수설’…호주 기자, 뒤늦게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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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술에 취한 채 중계한 호주 기자가 뒤늦게 사과했다.19일(현지시간) AFP에 따르면 호주 채널 나인의 다니카 메이슨은 전날 올림픽 중계방송 중 말을 더듬고, 이탈리아의 커피 가격부터 미국의 이구아나까지 온갖 화제를 꺼내 들며 스튜디오의 공동 진행자들을 어리둥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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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시마네현이 오는 22일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 행사를 앞두고 현청 식당에서 ‘다케시마 카레’를 판매해 논란이 되고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9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시마네현청 지하 구내식당에서 오늘과 내일 양일간 ‘다케시마 카레’를 판매한다고 한다”고 밝혔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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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왕복 7시간을 오가며 4년제 대학 졸업장을 당당히 따낸 80대 늦깎이 대학생의 사연이 화제다.19일 목원대에 따르면 이군자(85)씨는 20일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총장공로상을 받는다. 이씨는 경기 평택시에 살면서도 학기 중 대부분을 대전까지 통학해 목원대 미술·디자인대학 미술학부 한국화전공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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