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채널 ‘투니버스’는 16일부터 국산 클레이 애니메이션 ‘아라리쇼’를 매주 월∼금요일 낮 12시 55분과 오후 11시55분 방송한다.
‘아라리쇼’는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흔히 겪는 에피소드들을 클레이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2006 대한민국 만화·애니메이션·캐릭터 대상에서 애니메이션 부문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프로그램은 아나운서 ‘아라리’가 3명의 외국인 마이클, 제니, 나나와 한국 문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07-04-1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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