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는 MSN 메신저의 차세대 판인 윈도 라이브 메신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용자는 원하는 대화 상대와 공유 폴더를 만들어 사진파일 등 자료를 공유하고, 원하는 대화 상대를 대화명이나 메일 주소로 검색해 찾을 수 있다. 또 ‘별명 붙이기’를 통해 상대가 누구인지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2006-06-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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