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인터넷 공매 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매각한 압류 재산 대금을 납부할 수 있는 은행으로 기존의 신한은행에 이어 하나은행을 추가로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난해부터 온비드 입찰보증금 납부 서비스를 제공한 데 이어 이날부터 매각 대금 납부 서비스도 시작했다.
2014-01-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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