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프랑스에서 PSA푸조시트로앵을 대상으로 부품기술전시회를 여는 등 유럽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7~8일 프랑스 벨리지시에 위치한 PSA푸조시트로앵사 기술연구소에서 구매담당 중역들과 구매·기술개발 인력 170여명을 초청해 친환경 기술과 부품을 선보였다. 지난해부터 삼성LED와 공동개발 중인 자동차 헤드램프용 LED와 프리미엄 사운드 등이 호평을 받았다.
2010-04-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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