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는 5일 이사회를 열고 홍사승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회장에, 김용식 상무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각각 내정하고 오는 3월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 선임한다고 밝혔다.
또 이윤호 쌍용양회 전무를 쌍용정보통신 사장, 이영조 쌍용양회 전무를 쌍용머티리얼 사장, 백한기 쌍용양회 상무를 신설법인인 쌍용레미콘(가칭) 사장에 각각 내정하는 등 계열사 사장단 인사도 단행했다.
2009-02-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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