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옛 한국증권전산) 사장추천위원회는 19일 정연태(52) 전 한국멀티넷 사장을 사장 후보로 추천했다. 정씨는 경북 울진 출신으로 휘문고, 한양대 금속공학과를 나와 1995년부터 한국멀티넷 사장을 지냈다.
2008-06-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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