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일본 청주(사케), 해외 맥주 수입이 급증하고 있다.4일 농수산물유통공사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9월까지 포도주는 1억 765만달러,2만 4181t이 수입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금액은 67.4%, 물량은 43.3% 늘어났다. 사케도 지난해보다 47.5% 늘어난 238만달러어치가 수입됐다. 물량으로는 38.4% 늘어난 770t이다. 해외맥주도 2240만달러어치가 수입돼 지난해보다 45.6% 늘어났다.
2007-11-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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