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계열사 동아오츠카는 1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새 대표이사에 강정석 동아제약 전무를 선임했다. 강 전무는 동아오츠카 사장을 겸임하면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강 전무는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의 4남이다. 동아제약은 “강 전무가 지난해부터 동아제약 영업본부장을 맡아 마케팅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동아오츠카의 생존전략 차원에서 강 전무를 영입했다.”고 말했다.
2006-11-1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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