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DNA)칩으로 암 등 질병을 진단하는 유전자 칩 분석 소프트웨어가 국내에서 처음 상용화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바이오정보연구팀이 바이오 벤처업체인 ㈜이즈텍과 함께 유전자칩을 분석하는 소프트웨어인 ‘진플렉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2005-12-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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