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3000만달러 규모의 발전설비 수주 계약을 마친 피델 카스트로(맨 왼쪽)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과 김헌태(카스트로 의장 맞은편) 현대중공업 상무가 쿠바의 수도 아바나에 있는 쿠바전력청 사무실에서 환담하고 있다. 카스트로 의장은 정면 사진 촬영을 꺼려하는데 이번에는 모처럼 정면 얼굴 촬영을 허락했다.
류길상기자 ukelvin@seoul.co.kr
2005-09-2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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