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냄새가 물씬 풍기는 한국타어어 광고 ‘러브스토리’편이 공개됐다. 설원에서 두 대의 자동차가 마치 연인처럼 환상적인 회전주행을 펼친다. 광고는 세계 유수의 자동차, 타이어 회사들이 신제품을 시험하는 뉴질랜드 스노 팜에서 촬영됐다. 제작진은 자동차의 키스장면이 너무 자연스러워 컴퓨터 그래픽으로 오해할까봐 걱정이다.
2004-10-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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