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순수한 아이들의 눈으로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선거체험교실에 어린이들이 직접 작성한 선거공약 포스터가 붙어 있다. 혼탁한 정쟁의 정치가 아닌 아이들이 내건 순수한 공약처럼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꿔 줄 더 선한 의원들이 국회를 가득 채우길 기대해 본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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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5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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