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이적설, FNC엔터 “현재로서는 들은 바 없다” 왜 이런 보도가?

강동원 이적설, FNC엔터 “현재로서는 들은 바 없다” 왜 이런 보도가?

정현용 기자
정현용 기자
입력 2015-08-20 10:56
수정 2015-08-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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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이적설. 더팩트 제공
강동원 이적설. 더팩트 제공
강동원 이적설

강동원 이적설, FNC엔터 “현재로서는 들은 바 없다” 왜 이런 보도가?

FNC 엔터테인먼트가 배우 강동원 이적설에 대해 “들은 바가 없다”고 밝혔다. FNC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유재석을 영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9일 한 매체는 “FA시장에 나온 강동원이 FNC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강동원 이적설에 대해 “강동원과의 계약에 대해서는 현재로서 들은 바가 없다. 논의한 적도 없다”고 설명했다.

강동원은 오는 11월 현 소속사 UAA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강동원이 FA 시장에 나오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FNC엔터테인먼트에는 그룹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유재석 노홍철, 정형돈, 송은이, 김용만, 이국주 등이 소속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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