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내분비학회는 대한개원내과의사회와 공동으로 18일부터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등 4개 도시에서 ‘말단비대증 희망찾기 캠페인’을 벌인다. 한국노바티스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말단비대증 환자에게 무료검진 기회를 제공하고 의사에게 질병의 증상과 치료법에 대한 연수강좌 목적으로 마련됐다. 자세한 내용은 내분비학회 홈페이지(www.endocrinology.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02)714-5102.
2008-03-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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