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입력 2006-10-26 00:00
수정 2006-10-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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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1등에게 ipod nano 1G(17만원),2등에게 세븐라이너 뉴슬림 플러스(14만원),3등에게 종근당 글루코사민 6개월분(5만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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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와 떠난 외도여행에서 무더운 날씨에 지친 조카가 조각상의 아이스크림이라도 먹고 싶었나 봅니다. (양귀식·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조카와 떠난 외도여행에서 무더운 날씨에 지친 조카가 조각상의 아이스크림이라도 먹고 싶었나 봅니다.
(양귀식·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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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결혼기념일을 앞둔 부모님을 위해 단란한 저희 가족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김주영·경북 안동시 안귀동)
곧 결혼기념일을 앞둔 부모님을 위해 단란한 저희 가족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김주영·경북 안동시 안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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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큰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물놀이를 하는 우리 아이가 한여름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네요 (오정미·서울시 관악구 신림9동)
작년에 큰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물놀이를 하는 우리 아이가 한여름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네요
(오정미·서울시 관악구 신림9동)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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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서울시의원 “우체국 집배원은 절대 특정 온라인 사이트를 문자메시지로 보내지 않습니다”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우체국 우편 등기를 사칭한 고도의 보이스피싱 수법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문 의원은 우체국 우편 미수령 시 ‘간편민원.net’이라는 법무부 복제 사이트를 통해 검찰청 영장이 발부된 것처럼 속이는 제보를 받았다며, 실제 집배원은 미수령 시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부착할 뿐 전화나 문자메시지로 연락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연락을 받으면 즉시 끊거나 112에 신고할 것을 권장했다. 문 의원은 지역 방위협의회 제보를 바탕으로 “우체국 직원을 사칭해 온라인 대체 열람이 가능하다며 문자메시지 사이트 접속을 유도하는 수법이 나타났다”며 “절대로 해당 사이트에 접속해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말고 즉시 전화를 끊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본래 우체국 집배원은 등기 미수령 시 받는 분에게 어떤 연락도 취하지 않는다”며 “미수령 시에는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문 앞이나 우편함에 붙여놓으며, 안내서에는 재방문 예정 시간과 우체국 방문 수령 안내 등이 적혀 있다”고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집배원이 직접 법무부 사이트로 유도하는 경우는 더더욱 없기에 절대 대응하지 말아야 한다”며 “부득이하게 연락이 올 경우 ‘우체국으로
thumbnail - 문성호 서울시의원 “우체국 집배원은 절대 특정 온라인 사이트를 문자메시지로 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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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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