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외환카드 대표이사 직대 이주훈씨 입력 2003-11-26 00:00 수정 2003-11-2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3/11/26/20031126021005 URL 복사 댓글 0 외환카드는 25일 이주훈(李柱勳·사진·56) 부사장을 대표이사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이 직무대행은 고려대 경영학과를 나와 삼성생명 이사,삼성카드 상무 등을 지냈다. 2003-11-2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