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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수 세븐,신화,휘성이 22일 오후 5시 서울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소년소녀가장을 돕기 위해 ‘2003 조이콘서트’를 마련한다.KMTV가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ARS로 얻어지는 수익금 일부를 한국복지재단을 통해 소년소녀가장에게 기부할 예정이다.회당 2000원이 부과되는 ARS(060-800-0000)로 입장권을 신청할 수 있으며,당첨되지 않은 신청자에게는 8000원 상당의 식사권을 제공한다.(02)538-6612.www.joy-square.co.kr
2003-11-1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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