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랜차이즈 CEO들과 전문가들로 이뤄진 ‘프랜차이즈 리더스 클럽’이 5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창립 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다.원할머니보쌈 박천희 사장과 장독대 윤석수 사장,와바 이효복 사장,프랜드리 베이비 황인규 사장,홍선생교육 여미옥 사장 등 프랜차이즈 CEO 100여명이 참여한다.
매월 정기적으로 프랜차이즈 리더스 포럼을 갖고 프랜차이즈 관련 국내외 정보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매월 정기적으로 프랜차이즈 리더스 포럼을 갖고 프랜차이즈 관련 국내외 정보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2003-1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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