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공중보건’ 세미나

‘21세기 공중보건’ 세미나

입력 2003-09-26 00:00
수정 2003-09-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박명윤(朴明潤·한국청소년연구소 이사장) 서울대 보건학박사동문회장은 동문회 창립 20주년을 맞아 26일 오후 2시 서울대 보건대학원 강당에서 ‘21세기 공중보건과 보건학교육’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연다.

2003-09-2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