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연합|스코틀랜드 드럼란리치성에 전시돼 있던 6000만파운드(약 1200억원)짜리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유화 ‘성모와 실패’가 27일 도난당했다.관람객으로 가장한 4명의 절도단은 대담하게도 이날 오전 관람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림을 떼어 달아났다.
2003-08-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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