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 느낌표’의 공동진행자인 최윤진 중앙대 청소년학과 교수와 송은이·신정환이 29일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청소년 할인제도 개선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청소년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이 장관은 다과를 함께하는 자리에서 “정부는 청소년기본법 개정을 추진하는 등 청소년 할인을 위한 개선대책을 마련중”이라면서 “청소년 권익증진을 위한 사회적 기반조성에 계속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청소년 할인제도 개선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청소년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이 장관은 다과를 함께하는 자리에서 “정부는 청소년기본법 개정을 추진하는 등 청소년 할인을 위한 개선대책을 마련중”이라면서 “청소년 권익증진을 위한 사회적 기반조성에 계속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03-07-3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