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대통령 ‘한자교육’ 특강

김영삼 전대통령 ‘한자교육’ 특강

입력 2003-05-19 00:00
수정 2003-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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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金泳三)전 대통령이 22일 오후 2시 종로구 경운동 수운회관에서 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회장 민관식)의 초청으로 ‘초등학교 한자교육은 영어교육과 함께 절대 필요’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2003-05-1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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