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첫째주와 셋째주 일요일에 ‘아차산 숲속여행’을 운영한다.1회당 40∼60여명의 시민이 참가할 수 있다.숲 전문가와 함께 생태공원,아차산성 등을 무료로 여행할 수 있다.450-1395.
2003-04-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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