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첫째주와 셋째주 일요일에 ‘아차산 숲속여행’을 운영한다.1회당 40∼60여명의 시민이 참가할 수 있다.숲 전문가와 함께 생태공원,아차산성 등을 무료로 여행할 수 있다.450-1395.
2003-04-0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