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사회는 12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지난 11일 사표가 수리된 박권상 사장의 후임을 30일 이내에 임명 제청키로 결정했다.이사회는 KBS노조와 시민단체가 요구해온 이사회 내 사장 추천위원회 구성은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
2003-03-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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