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국(金柄國·사진) 서울대병원 내과 교수가 불우환자 후원모임인 서울대병원 함춘후원회 신임회장에 임명됐다.지난 92년 창립된 후원회는 회원 50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매년 회비와 일일찻집 수익금 등으로 불우한 환자들을 돕고 있다.
2003-03-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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