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스타 장나라(22)가 8일 낮 국방부를 방문,자신의 사인이 담긴 DVD 디스켓과 사진 화보집 5000부를 기증했다.
장나라는 아버지인 연극배우 주호성씨와 함께 이날 낮 국방부 청사에서 윤무장 국방부 정훈공보관과 환담하는 가운데 화보집을 국방부에 기증했다.
장나라는 “오빠도 지난 7월까지 국방홍보원에서 근무했고,‘위문열차' 프로그램 공연도 해 봤다.”며 “나라를 지켜주는 국군장병 덕택에 마음 놓고 노래를 부를 수 있어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장나라는 아버지인 연극배우 주호성씨와 함께 이날 낮 국방부 청사에서 윤무장 국방부 정훈공보관과 환담하는 가운데 화보집을 국방부에 기증했다.
장나라는 “오빠도 지난 7월까지 국방홍보원에서 근무했고,‘위문열차' 프로그램 공연도 해 봤다.”며 “나라를 지켜주는 국군장병 덕택에 마음 놓고 노래를 부를 수 있어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2-11-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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