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계기로 한껏 높아진 정보기술(IT)을 교포 및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한 행사가 미국에서 열린다.
정보통신부는 해외 IT분야에 종사하는 교포들의 결속을 강화하고 국내 IT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한민족 IT전문가 대회’를 18,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에서 연다고 17일 밝혔다.
실리콘밸리 내 해외IT지원센터에서 교포 IT기업인과 연구원,국내 IT기업인등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미래를 위한 견고한 기반’을 주제로 투자상담과 함께 포럼이 진행된다.
정통부는 “실리콘밸리에서는 IT분야 강대국인 인도,IT분야에 잠재력이 큰 중국 등이 한국과 비슷한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올해 대회는 월드컵을 통해 인지도가 높아진 국내 IT산업을 해외에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기홍기자 hong@
정보통신부는 해외 IT분야에 종사하는 교포들의 결속을 강화하고 국내 IT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한민족 IT전문가 대회’를 18,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에서 연다고 17일 밝혔다.
실리콘밸리 내 해외IT지원센터에서 교포 IT기업인과 연구원,국내 IT기업인등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미래를 위한 견고한 기반’을 주제로 투자상담과 함께 포럼이 진행된다.
정통부는 “실리콘밸리에서는 IT분야 강대국인 인도,IT분야에 잠재력이 큰 중국 등이 한국과 비슷한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올해 대회는 월드컵을 통해 인지도가 높아진 국내 IT산업을 해외에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기홍기자 hong@
2002-07-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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