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는 오는 12월 개원할 동국대 일산종합병원 초대 원장에 하권익(河權益·62) 전 삼성서울병원장을 내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하 교수는 지난 63년 서울대 의과대를 졸업한 뒤 국립 경찰병원 진료부장과 대한정형외과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하 교수는 지난 63년 서울대 의과대를 졸업한 뒤 국립 경찰병원 진료부장과 대한정형외과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2002-06-0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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