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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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12-31 00:00
수정 2001-12-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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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한해동안 모두 1만453가구를 공급,업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전국 11개지역의 재개발·재건축 시공권도 따냈다.1만2,483가구 2조5,000억원어치 공사다.특히 시공권 수주 경쟁이 치열한 서울 강남지역에서는 삼성물산이 단연 앞섰다.

삼성 래미안 아파트의 인기는 서울시 동시분양에서도 나타났다.문정동·방배동·상도동 아파트 등 신규 분양 아파트마다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올 서울 시내 재개발·재건축 수주 경쟁에서 현대건설이최대물량을 따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주택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올해 서울 시내 재개발 5곳,재건축 9개곳 등 모두 14개 단지 1만4,591가구의시공권을 따내 가구수 기준,업계 선두를 차지했다.

2위는 12개 단지 1만3,932가구를 수주한 롯데건설이 차지했다.

◆우림건설이 서울 12차 동시분양에 참여하는 방화동 2차루미아트 모델하우스에서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벌인다.오픈일인 지난 29일에 보디 페인팅과 퍼포먼스를 벌인데 이어 내년 1월 5·6일에는 서예가를 초빙,새해 맞이 가훈을써준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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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동 우림 루미아트는 25∼31평형 320가구로 일반 분양은 152가구이다.(02)3661-3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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