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창을 꿈꾸는 전국의 소리꾼들이 서울 종로에 모여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종로 전국국악경연대회추진위원회(위원장 朴東鎭)는 새달6∼7일 이틀간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국악에 재능이 있는 인재 발굴을 위한 국악경연대회를 연다.판소리·민요·시조·기악 등 4개 부문으로 경연이 펼쳐지며 만 20세 이상이면남·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추진위는 경연 부문마다 장원을 뽑은 뒤 이들이 서로 겨뤄대상(국무총리상) 1명을 선발한다.참가 희망자는 새달 5일까지 종로구청 문화진흥과(02-731-1624)로 접수하면 된다.
최용규기자
종로 전국국악경연대회추진위원회(위원장 朴東鎭)는 새달6∼7일 이틀간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국악에 재능이 있는 인재 발굴을 위한 국악경연대회를 연다.판소리·민요·시조·기악 등 4개 부문으로 경연이 펼쳐지며 만 20세 이상이면남·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추진위는 경연 부문마다 장원을 뽑은 뒤 이들이 서로 겨뤄대상(국무총리상) 1명을 선발한다.참가 희망자는 새달 5일까지 종로구청 문화진흥과(02-731-1624)로 접수하면 된다.
최용규기자
2001-10-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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