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판을 자체 제작해 예산을 절감합니다” 서울 중랑구(구청장 鄭鎭澤)가 새 주소 부여사업에 따른 건물 번호판과 도로명을 새긴 명판 등을 자체 제작,1억여원에이르는 예산을 절감했다.
98년부터 실시해 온 새 주소 부여사업에 따라 3만여 채의건물에 부착할 건물번호판과 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 및 골목길 등 1,750곳에 부착할 도로명판을 공공근로사업으로 제작,공급하고 있어서다.
이와 함께 각종 전주와 가로등 등 도로시설물이 지나치게많아 도시미관을 해치는 점을 감안,새 도로명판을 따로 기둥을 설치하지 않고 기존 전주나 가로등 기둥에 부착하기로 했다.
중랑구는 앞서 98년부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새 주소 부여사업에 따른 길이름 짓기에 나서 지역특성이 반영된 길이름 4,700여건을 접수받았으며 한글학회 등의 자문을 거쳐 ‘봉수길’ 등 304곳의 길이름을 새로 확정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98년부터 실시해 온 새 주소 부여사업에 따라 3만여 채의건물에 부착할 건물번호판과 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 및 골목길 등 1,750곳에 부착할 도로명판을 공공근로사업으로 제작,공급하고 있어서다.
이와 함께 각종 전주와 가로등 등 도로시설물이 지나치게많아 도시미관을 해치는 점을 감안,새 도로명판을 따로 기둥을 설치하지 않고 기존 전주나 가로등 기둥에 부착하기로 했다.
중랑구는 앞서 98년부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새 주소 부여사업에 따른 길이름 짓기에 나서 지역특성이 반영된 길이름 4,700여건을 접수받았으며 한글학회 등의 자문을 거쳐 ‘봉수길’ 등 304곳의 길이름을 새로 확정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2001-08-0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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