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연양(15·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1학년)이 지난 23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아브라바넬 홀에서 열린제25회 지나 박하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김양은 부상으로 5,000달러의 상금과 일본음악교사협회가수여하는 ‘후쿠다상’을 받았으며,일본 순회연주 및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순회연주회도 하게 된다.
김양은 부상으로 5,000달러의 상금과 일본음악교사협회가수여하는 ‘후쿠다상’을 받았으며,일본 순회연주 및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순회연주회도 하게 된다.
2001-06-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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