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 2개노선 새달 신설

마을버스 2개노선 새달 신설

입력 2001-06-14 00:00
수정 2001-06-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는 13일 마을버스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2개 노선을 신설하는 등 12개 노선을 조정하기로 했다.

신설되는 노선은 독립문 극동·삼호아파트∼서대문경찰서∼염천교∼중림동∼삼성아파트∼서부역 구간(서대문구 마을버스) 및 강남구 건영아파트∼시티2차아파트∼청담중학교∼한양아파트∼압구정역∼현대백화점 구간(강남구 마을버스)을운행한다.사업자 선정 등을 거쳐 7월이후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며 마을버스 번호는 아직 미정이다.

이밖에 연희성당∼독립문파크빌아파트 구간을 운행하는 서대문 8-1번의 운행구간중 극동·삼호아파트∼서부역 구간이단축되는 등 10개 마을버스 노선이 단축·연장되거나 변경된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제11대 의회 마지막 정례회 개최… “임기 종료까지 책임 있는 의정으로 시민 약속 지킬 것”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336회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제336회 정례회에는 의원 발의 34건, 시장 제출 44건, 교육감 제출 6건, 시민 청원 2건, 총 86건의 안건이 접수됐다. 안건 종류별로는 조례안 43건,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4건(기금 결산 승인안 2건 포함), 동의안 32건, 건의안 1건, 규칙안 1건, 의견청취안 3건, 청원 2건이 접수됐다 이번 정례회는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의 성과를 정리하고 책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다. 시의회는 충실한 안건 심의를 바탕으로 임기 마지막 날까지 시민이 부여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심도 있는 결산 심의를 통해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지난해 예산 집행 현황을 철저히 검증한다. 이를 통해 예산이 법령과 의회의 승인 목적에 부합하게,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또한 지난 제335회 임시회에서 환경수자원위원회가 부결한 ‘한강
thumbnail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제11대 의회 마지막 정례회 개최… “임기 종료까지 책임 있는 의정으로 시민 약속 지킬 것”

임창용기자 sdragon@

2001-06-1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